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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화재..1명 숨진 채 발견

이돈욱 기자 입력 2007-09-08 00:00:00 조회수 179

오늘(9\/8) 새벽 4시쯤 울산시 울주군 웅촌면
대대리 도로변 공터에 있던 부산시 37살 이모씨 소유의 레간자 승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대가 출동해 5분만에
진화했지만, 차에 타고 있던 남자 1명이
조수석에 엎드려 불에 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사람이 차주 남동생 36살
이모씨일 것으로 보고 가족들과 유전자
대조작업을 실시하는 한편, 사고 차량을
국립과학수사연구소로 보내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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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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