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범서읍 대우 푸르지오 아파트
입주 예정자들이 오늘(9\/8) 오전 11시쯤
부실 시공을 주장하며 항의 집회를 가졌습니다.
이들 주민들은 일부 저층 세대가 반지하에
가깝게 시공이 되었고, 탑상형 복도가
고정창으로 만들어져 화재 시 위험성이 높다며
시공사 측에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시공사 측은 일부 입주 예정자들이
다른 아파트와 비교하며 무리한 요구를 하고
있을뿐, 설계와 계약상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며 입주민들과 협의해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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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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