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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국은 막았지만,,,

옥민석 기자 입력 2007-09-07 00:00:00 조회수 101

◀ANC▶
파업을 앞두고 있던 버스 노사가 극적으로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에 잠정 합의하고 파업을
철회했습니다.

시민의 발이 묶이는 파국은 막았지만 근복적인
경영환경 개선없이는 파행이 되풀이될 수 밖에 없어 대책마련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시내버스노사가 어제(9\/6) 밤 극적으로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cg)시내버스노사는 시급 3% 인상과 근속수당
천원 인상, 임금 소급분과 학자금 문제는 단위노조별로 소위원회를 갖고 협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버스노조는 오는 11일 예고한
파업을 철회했으며 빠른 시일내 조합원
설명회를 열기로 했습니다.(cg)

버스노사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는게
가장 중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서로 조금씩 양보해 합의에 이르게됐다고 밝혔습니다.

◀INT▶ 최차영 남성여객 노조 위원장
(노조의 사회적 책임,)

이번 잠정합의로 일단 파국은 막았지만 현재의 경영 상황으로는 적자를 벗어날 수 없어 버스
업계의 노사갈등은 매년 되풀이 될 수 밖에
없다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습니다.

특히 유진버스와 대우여객은 열악한 경영환경때문에 이번 잠정합의안도 받아들이지 못해
추가협상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버스노사는 울산시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시내버스 발전대책위원회를 만들자고
제안했습니다.

s\/u)시내버스노사는 다음주초 임단협 조인식을 가진 뒤 올해 협상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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