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9\/7) 문화상 심사위원회를
열어 올해 문화상 수상자 5명을
선정했습니다.
학술 1부문에서는 충북대 명예교수인 79살
이수봉씨,문학 부문에서는 울산 문인협회
회원 68살 장승재씨가 선발됐습니다.
또 공연예술 부문에서는 초대 울산무용협회
회장 출신인 60살 신옥녀씨,교육 부문에서는
예다원 중앙회 회장 60살 고예정씨,체육
부문에서는 시체육회 전 사무처장 나진열씨가
각각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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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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