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국가산업단지내 일부 소하천과 배수로의 총대장균군수가 배출 허용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환경부와 함께 올해 상반기 울산국가산업단지 수질측정망을 운영한 결과
측정대상 8곳의 소하천과 배수로 가운데
4곳에서 평균 대장균군수가 배출허용기준을
훨씬 초과했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기업체의 경우 배출수에 대해 염소소독과 자외선소독을 실시하기 때문에 오염우려가 없고 상류의 생활오수가 유입됐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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