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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고등학생 68% 음주 경험

한동우 기자 입력 2007-09-07 00:00:00 조회수 109

울산지역 고등학생 3명중 2명꼴로
술을 마신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울산지역 45개 고등학교 학생
5천여명을 대상으로 음주실태에 대한 설문
조사를 한 결과 남학생은 70.1%,여학생은
68.1%가 술을 마신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특히 음주경험자 가운데 평균 주량이 소주 5잔
이상인 고위험음주율이 남,여학생 모두 4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나 우려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한편 학생들의 술 구입 경로는 편의점과
가게가 43.3%,술집 25% 등으로 나타나
미성년자들이 여전히 별다른 제약 없이
술을 마실 수 있는 환경에 노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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