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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맹우 시장 현대차 무분규타결 환영

한동우 기자 입력 2007-09-07 00:00:00 조회수 165

박맹우 시장은 올해 현대자동차 임단협이
분규없이 타결된 것에 대해 110만 시민과
더불어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박시장은 이번 무분규 타결이 선진 노사관계의 신기원을 이루는 것은 물론 현대자동차가
세계 최고의 자동차 기업으로 우뚝서는 계기가 될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습니다.

박 시장은 특히 아시아 4대 산업도시인
울산이 튼실한 기반위에 노사 상생의
신바람까지 더해지면 산업수도의 위상과 함께
대한민국을 선진국으로 이끈 주역으로 역사에
길이 남을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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