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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신당 대선후보 12일 울산 합동연설회

이상욱 기자 입력 2007-09-07 00:00:00 조회수 3

대통합 민주신당의 대선후보 예비경선에서
컷을 통과한 5명의 대선후보가 첫 본경선지역인 울산과 제주경선을 앞두고 오는 12일 울산에서
합동연설회를 갖습니다.

대통합 민주신당 울산시지부에 따르면
오는 12일 오후 2시 종하체육관에서 실시되는 이번 합동연설회는 손학규,정동영,이해찬,
유시민,한명숙 후보등 컷을 통과한 5명의
후보가 각각 15동안 연설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이들 5명의 후보는 합동연설회를 전후해
각 후보진영의 울산지역 캠프 관계자와
지지자들을 잇따라 만나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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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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