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급 학교에서 방과후 학습을 도와줄
대학생 도우미 위촉식이 오늘(9\/29)
울산시 교육청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위촉된 300여명의 대학생들은 울산지역 초.중.고 50개교에 배치돼 정규수업을 마친
학생들에게 2시간씩 국어와 영어,수학과목을
무료로 지도하게 됩니다.
또 발대식에 참가한 해경 전경대원 4명은
장생포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의 방과 후
학습을 도울 예정입니다.
대학생 학습도우미는 학부모들의 사교육비를
절감시키기 위해 지난 2천5년 울산시교육청에서
처음으로 도입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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