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7) 오후 2시 50분쯤 북구 양정동
현대자동차 엔진시험 2동에서 불이나 자동차
테스트 실 내부와 시험차량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5백 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신차 엔진성능 테스트를 하던 차량의
엔진룸에서 과열로 난 불이 테스트 실 바닥
보온재에 옮겨 붙으며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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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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