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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 친 뺑소니 운전자 하루만에 붙잡혀

서하경 기자 입력 2007-09-07 00:00:00 조회수 190

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9\/7) 차량으로
보행자를 친 뒤 그대로 달아난 21살 민모씨를
뺑소니 혐의로 긴급 체포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민씨는 어제 새벽 중구 학산동 옥교배수장 인근 강변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경찰관을 치여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고 현장에서 발견된 방향지시 등을
증거로 사건 하루만에 민씨를 붙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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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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