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과 북구가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는
울산외고 설립이 교육부의 설립 인가 불가
방침에 따라 난항을 겪게 됐습니다.
교육부는 오늘(9\/6) 시.도 교육청 부교육감이
참석한 가운데 특목고 대책 회의를 갖고 사실상 입시 목적고로 전락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외국어고등학교 설립을 더 이상 불허한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외고 설립 작업도 재검토가
불가피하게 됐으며,교육부의 기본 방침에 변화되지 않는 한 울산외고 설립이 힘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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