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단협 협상 결렬로 파업을 앞두고 있는
버스노사가 의견차를 상당히 좁혀 대화를 통한 사태해결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시간 현재 한국노총 회의실에서 협상을
벌이고 있는 버스노사는 쟁점부문이었던
임금부분에 대해 상당부문 의견차이를
좁혔으며, 상여금 지급방법과 버스외부 광고
수익에 대한 세부논의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버스노사는 임금 인상폭을 두고 협상이
결렬됐으며 노조는 지난 3일 조합원 78%의
찬성으로 파업을 가결한 뒤 11일부터 파업에
돌입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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