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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철 울산역세권 개발사업의 밑그림이 완성돼 오늘(9\/6)부터 공람공고에
들어갔습니다.
울산 서부권의 중심이 될 역세권 신도시의
개발방향을 한동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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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삼남면 신화리 일원 경부고속철
울산 역세권 개발계획이 구체적인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C\/G)먼저 울산역사와 인접한 곳에
버스와 택시,승용차 등 모든 교통수단을
연계 이용할 수 있는 종합환승센터가 설치되고
남쪽으로 공공청사 등의 지원시설이 들어섭니다
또 북쪽으로는 주상복합과 호텔,백화점,
전시 컨벤션 등의 주거,상업시설이 집중
배치됩니다.(C\/G 끝)
고속철과 고속도로 인접지역에는 완충녹지와 공원을 조성하는 등 태화강 상류와 연계한
친환경 도시를 건설해 3천200가구 8천600여명을
수용할 계획입니다.
◀INT▶울산시 관계자
사업 시행자인 울산도시공사는 내년부터
토지보상에 들어가,울산역이 개통되는
2천10년까지 당장 시급한 진입도로와 환승센터 등의 기반시설을 먼저 건설할 계획입니다.
86만여 제곱미터에 달하는 신도시 개발사업은
2천10년부터 본격 시작돼 오는 2천16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S\/U)역세권 개발사업이 완료되면
울산 서부권의 발전을 크게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M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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