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관내 공공시설물 요금을 줄줄이
인상했거나 인상키로 해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남구청에 따르면 지난달 10일 구청이 운영중인 장생포고래박물관의 관람료를 40∼50%씩
올린데 이어 문수국제양궁장 사용료도 오는
11월 1일부터 20∼66.7%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남구청은 또 내년 1월1일부터 남구청 6층
강당의 예식장 사용료도 1회 9만원에서
13만5천원으로 50% 올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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