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오는 10월 열리는 한우불고기 축제를 앞두고 언양.봉계 한우불고기 특구 홍보를 위해
연예인 3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이번에 위촉된 사람들은 왕년의 씨름스타
이만기 인제대 교수와 울산출신의 가수 하동진, 울산아리랑을 부른 가수 오은정씨 등입니다.
이들은 앞으로 전국에 언양.봉계 한우불고기 특구를 알리기 위한 각종 행사에 참석해
홍보대사 활동을 하게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