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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9\/5)저녁 북구 정자의 한 레스토랑에서
불이나 목조건물을 모두 태우고 2시간만에
간신히 진화됐습니다.
밤사이 사건사고를 한창완기자가
종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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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한 레스토랑에서 시커먼 연기가
치솟고 있습니다.
목조로 된 레스토랑 건물은 커다란 불기둥에
휩싸였습니다.
어제 (9\/5) 저녁 6시50분쯤 울산 북구 정자
바닷가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손님들이 긴급히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는 바닷가 강한
바람때문에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목조건물을 삼킨 이 불은 2억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어제(9\/5) 밤 9시 10분쯤에는
중구 성남동 강변도로를 달리던
갤로퍼 승용차가 4미터 아래 지하차도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씨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빗길 사고로 추정하고 있지만
도로구조 등 또 다른 원인이 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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