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5) 저녁 6시50분쯤 북구 산하동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불이 나 손님들이 긴급히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는 바닷가 강한
바람때문에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액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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