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울산대공원 전체가 금연구역으로
지정돼 담배를 피울 수 없게 됩니다.
울산시는 이달 한달동안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벌인 뒤 다음달 초
금연구역 지정 선포식을 거쳐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올해말까지 금연구역 지정 운영
결과를 평가해 시민들의 참여율이 높을 경우
내년부터는 전체 공원과 버스정류소 등으로
금연구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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