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1일부터 전면파업을 벌이고 있는 동해펄프 노사가 오늘(9\/5) 오후 2시 울산노동
지청에서 파업 후 첫 교섭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동해펄프 회사측은 조업을 재개한 뒤 협상을 하자고 주장했으며,노조는 신뢰할
수 있는 협상안을 내놓으라고 요구했습니다.
노사는 오는 12일까지 협상을 다시 하기로
하고 협상을 마무리해 협상을 통한 사태해결의 가능성을 열어뒀습니다.
울산노동지청은 오는 12일까지 동해펄프
노사가 협상을 하지 않으면 노동지청에서
중재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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