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단체인 일본 구마모토시 무궁화회
츠쿠시 한조우 회장 등 일행 15명이
오늘(9\/5) 울산시를 방문했습니다.
한일간 문화교류차 울산에 온 이들은
박맹우 시장과 환담을 나눈 뒤 장생포
고래박물관을 둘러봤습니다.
일본 구마모토에는 임진왜란때 일본으로
건너간 조선사람들이 모여사는 울산마찌라는
마을이 지금도 있으며,무궁화회 회원들은
한국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양국간 문화예술,
스포츠 분야의 민간교류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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