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청약가점제가 시행에 들어갔지만
이를 적용받지 않는 울산지역 마지막 아파트가
오늘(9\/5)부터 분양에 들어가 실수요자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건설업체인 신한 다아채는 오늘 남구 롯데백화점 맞은편에 옥동 92가구와 대현동
137가구 두 곳의 아파트 분양에 들어갔습니다.
신한 디아채는 지난달 31일 분양공고를 마쳐
이달부터 시행되는 청약가점제 적용대상에서
제외돼 청약가점에서 불리하다고 생각되는
실수요자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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