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는 추석을 맞아 댐 건설로
수몰된 지역의 성묘객 방문을 돕기 위해
오늘(9\/6)부터 선박 지원을 실시합니다.
해당지역은 대곡댐과 사연댐 인근의
울주군 두동과 두서, 범서면 등으로,
이 지역을 방문하는 성묘객들은 수자원공사에 신청하면 댐 관리선을 이용해 먼거리를
돌아가는 불편함을 덜 수 있습니다.
수자원공사는 지난해부터 수몰지역 성묘객
지원사업을 시작해 지금까지 6백명을 수송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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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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