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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문 여는 순간 성추행 잇따라

유영재 기자 입력 2007-09-05 00:00:00 조회수 191

밤 늦게 귀가하는 여성을 상대로 성추행 등 성 관련 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9\/5) 새벽 3시30분쯤 남구 삼산동
모 아파트에서 22살 김모씨가 출입문을 여는
순간 38살 이모씨가 따라 들어가 성추행하려다 이씨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지난 달에도 26살 이모씨가 이와 유사한
피해를 입는 등 최근 원룸촌 일대에서 혼자
귀가하는 여성을 상대로 성 범죄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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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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