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급 차등지급에 반발해 올해초 회사
시무식장 폭력 등을 주도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박유기 전 현대차 노조위원장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이 내일(9\/5) 울산지법에서
열립니다.
박 전 위원장은 지난 7월 20일 1심 재판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고 현재 울산구치소에
수감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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