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경남,대구,경북 등 영남권
5개 시도지사가 오늘(9\/4) 부산 해운대
동백섬 누리마루에서 간담회를 갖고,
공동발전 방안을 협의했습니다.
시도지사들은 오늘 간담회에서 최대 공통현안인
남부권 신공항 조기 건설을 위해 각 시도 상의회장들과 함께 대통령과 국무총리를 직접
방문해 공식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국제대회 유치와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상호협력과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등
공동발전을 위한 5개항의 합의문을 채택하고,
이를 구체화하기위한 추진협의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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