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불산 케이블카 설치사업이 앞으로 상당기간 추진이 불투명해질 전망입니다.
울주군은 오늘(9\/4) 열린 신불산 군립공원
개발 최종 용역보고회에서 케이블카 설치사업을
전면 재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현재 등억온천단지에서 공룡능선까지
계획된 케이블카 구간이 생태구역을 포함하고 있다는 낙동강환경관리청의 권고안에 따라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앞으로 경제성과 주민여론 등
사업 타당성이 확실해지면 케이블카 사업을
다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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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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