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 모두 올해 임단협 무분규
타결 의지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본협상 최종 조율이 진행되고 잇습니다.
회사측은 오늘(9\/4) 교섭에서 임금 8만4천원 인상과 상여금 750% 지급,임금 피크제를 전제로한 정년 1년 연장 등을 제시해 놓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현재 막판 쟁점인 정년
연장과 무상주 지급 등 예민한 문제에 대해
논란을 빚고 있지만 타결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올해 임단협을 무분규로
타결하게 되면 지난 97년 이후 10년만에
파업 없이 협상을 마무리 짓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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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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