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온산읍인 동해펄프가 노조의 전면
파업에 맞서 오늘(9\/4) 오전 09시부터 무기한 직장폐쇄에 돌입했습니다.
동해펄프는 지난 21일 노조의 전면파업 이후 하루 약 7억원의 매출손실이 발생하는 등
현재까지 누적손실 규모가 100억원 이상에
이르고 있다며 직장폐쇄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동해펄프 노조는 오늘도 울주군 청량면
덕하사거리에서 장외집회를 여는 등 전면파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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