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의 식수원인 대곡댐에
인분과 하수찌꺼기 등 각종 오염물질이
다량으로 흘러들고 있다는 MBC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가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오늘(9\/4) 긴급회의를 열어
현지에 조사단을 보내 현장실사를 실시하는
한편, 오수와 빗물을 차단하기 위한 종합대책을 빠른시일내에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 두동면 은편리 일대는 비만 오면
수압으로 오수관로 뚜껑이 열리면서
각종 오염물질이 하루 수십톤씩 식수원인
대곡댐으로 흘러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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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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