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4) 오전 11시쯤 중구 우정동 아이파크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인근주민 백여명이 공사로 인해 불편을 겪고 있다며 항의 집회를
가졌습니다.
주민들은 12미터 높이의 방음벽 때문에
일조권이 침해 당하고, 소음과 먼지로 고통을 겪고 있지만 건설사에서는 문제해결에 나서지 않고 있다며 대책마련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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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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