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창섭 울주군수 뇌물수수 사건과 관련해
기소된 울주군수 비서실장과 뇌물을 제공한
2명의 업체 대표에 대한 2차 공판이 오늘(9\/4) 울산지법 제 3 형사부 최재혁 부장판사 심리로
열렸습니다.
오늘 심리에서 쓰레기수거 업체 대표 최모
피고인은 엄군수측에 천600만원을 전달하기는 했으나 편의를 제공받은 적은 없다고
진술했습니다.
검찰은 돈이 오고간 관련 통장들을 증거물로 제출했으며 6억4천700만원을 받은 혐의로
지난달 23일 구속된 엄군수가 기소되는 대로
관련 피고인과 함께 병합 심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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