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4) 오전 7시쯤 중구 복산동 38살
박모씨가 자신의 집에서 숨져 있는 것을
부인 배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구의회의장 비서인 박씨가 전날에도
새벽 2시쯤 퇴근하는 등 최근 밤 늦게까지 일을했고 스트레스가 많았다는 부인의 진술을
토대로 과로사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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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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