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경남,대구,경북 등 영남권
5개 시도지사가 내일(9\/4) 오후 부산 해운대
동백섬 누리마루에서 첫 모임을 갖고
영남권의 공동발전 방안을 협의합니다.
시도지사들은 특히 최대 공통 현안인
남부권 신공항 건설을 반드시 성사시키기 위해
이번 17대 대선 후보의 선거공약에 반영되도록
공동 노력한다는 입장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밖에도 함께 발표될 공동 합의문에는
경주 세계문화엑스포와 경남 람사총회,
울산 세계 옹기문화엑스포,대구 세계 육상
선수권대회 등 잇따른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르기위해 적극 협력한다는 내용도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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