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최대 조선기자재 업체로
지난 6월 대우조선 해양에 매각된 신한기계가 오늘(9\/3)부터 본격적인 대우조선의
해양 자회사로 새출발 했습니다.
신한기계에 따르면 대우조선 해양에서
26년동안 몸담았던 신임 조국희 대표이사가
신한기계 대표이사로 취임해 오늘(9\/3)부터
신한이 대우의 자회사가 됐습니다.
신한기계는 천 990년 현대중공업의 선박블록
제조 협력업체로 설립돼 종업원 2천여명에
포항공장과 캐나다 지사를 두고 있으나 최근
지분 문제로 대우조선 해양에 매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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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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