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4분기 울산지역 제조업체의 경기는
상당히 호전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울산지역 1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올해 4\/4분기 기업경기 실사지수를
조사한 결과 지난 3\/4분기 전망치 96보다
15포인트나 증가한 111을 기록해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했습니다.
원화강세와 고유가에도 불구하고 경기전망이
밝은 것은 미국과 중국등 주요 수출국에 대한
수출증가와 내수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됐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기업경기 실사지수가 100을 넘으면 호전,
100 미만이면 경기가 나빠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기업이 많다는 뜻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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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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