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을 맞아 급성열성전염병 발생이
우려됩니다.
울주군은 최근 수확기를 맞아 농민들에게
가을철 급성열성전염병인 유행성출혈열,
쯔쯔가무시증, 렙토스피라증 등의 감염이
우려된다며 초기 증상이 나타나면
반드시 가까운 병원이나 보건소에 가서
치료받고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울주군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해
쯔쯔가무시증 감염자는 60명으로
지난 2005년 85명에 비해 줄었지만
렙토스피라증은 2005년 발생하지 않았다가
지난해 1명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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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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