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9\/3) 중고차 매매
단지에 전시된 차를 훔친 혐의로 19살 최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는 지난 4월 남구 삼산동 모 중고차
시장에 들어가 열쇠가 꽂힌채 차문이 열려 있던 옵티마 승용차를 몰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최씨는 대학 휴학생으로,
중고차 시장에 가면 시승을 위해 열쇠가 꽂힌 차들이 있다는 점을 이용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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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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