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9\/3) 지체장애 여성을 여관으로 유인해 성폭행하려한 혐의로
북구 정자동에 사는 32살 박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선 선원인 박씨는 지난 8월 31일 밤 10시쯤 남구 달동에서 다방업주 소개로 알게된
지체장애 6급 36살 이모씨와 술을 마신뒤
인근 여관으로 끌고가 성폭행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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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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