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환경도시로서의 국제적인 위상을
강화하기위해 아시아 신흥 산업도시의
환경공무원들을 초청해 연수에 들어갔습니다.
오늘(9\/3)부터 2주간 계속되는 이번 연수에는
베트남 호치민과 태국 방콕,몽골 울란바토르 등
아시아 11개국 주요 도시에서 13명이 참여해
울산의 공해극복 사례와 환경정책 등을
배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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