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0월 울산에서 개최되는 동아시아
경제교류 추진기구 총회를 앞두고 울산시가
회원국들을 대상으로 회의에서 다룰 주요
의제 수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주봉현 정무부시장 등은 내일(9\/3)부터
4박5일간의 일정으로 중국과 일본 4개 도시를
차례로 방문해 환태평양 주요도시간 새로운
협력체제 탄생시키는 울산선언을 채택하기위해
회원도시의 의견을 적극 수렴할 계획입니다.
또 내년 총회에 앞서 오는 10월 울산에서
열리는 동아시아 경제교류 추진기구 도시협력
포럼에서 환경과 물류,관광,제조 등 4개 분야의
구체적인 시책 발굴 등도 협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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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경제교류 추진기구는 현재 한국과
중국,일본의 10개 도시가 참여하고 있으며,
시장회의와 집행위원회,스포츠대회 등이
격년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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