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하구를 찾는 철새를 보다 자세히
관찰할 수 있도록 하는 철새관찰데크가
다음달중으로 태화강 하구 세양 청구아파트
인근 등 2곳에 설치됩니다.
울산시는 관찰테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2천5년부터 1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이 일대 20만 제곱미터에 물억새 21만 포기를
심었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물억새 식재로 많은
철새들이 새로운 서식지를 찾아 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철새관찰데크가 새로운 친환경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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