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중으로 신고리 원전 3,4호기 실시계획
승인이 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울주군
서생면 어민들이 원전 건립으로 인한 피해
보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어민들은 울주군 나사리 등 서생면 일대
어업권 소멸 보상, 해양 박물관과 전망대 건립 지원, 신고리 1,2,3,4호기로 인한 교통 영향
평가를 실시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어민들은 이런 요구 사항을 관철시키기 위해
다음주 중으로 한수원 본사와 산자부 등을
방문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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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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