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5개 기초의회 가운데
울주군 지역 의원들이 가장 많은 의정비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 의회는 3천120만원의 의정비를
받고 있는 반면, 중구는 2천820만원으로
300만원의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기초의원들의 의정비 평균액은
2천953만원이며, 전국에서 가장 많이 받는
의회는 서울시 서대문구로 3천800만원,
충북 증평군은 가장 적은 천920만원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울산시의원의 의정비는 4천523만원으로
기초의원 보다 35%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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