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지역 쓰레기 종량제 봉투 가격이
이달부터 인상됐습니다.
기존 5리터 쓰레기 봉투는 80원에서
100원으로, 10리터 봉투는 140원에서 184원으로 오르는 등 가격이 평균 44% 인상됐으며,
기존 봉투는 기존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95년 종량제 봉투 시행 이후 13년 동안 봉투 가격을 동결해왔다가
쓰레기 수거, 운반, 처리비용 상승에 따른
재정부담을 줄이기 위해 가격을 인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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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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