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시민의 생활안전을 위해
다음달과 오는 10월 2달을 절도범과 조직폭력배 특별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집중 단속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8\/31) 오후 4시
이춘성 울산지방경찰청장과 일선 경찰서
수사와 형사과장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민생
치안 확립을 위한 긴급회의를 가집니다.
한편, 경찰은 지난 상반기 절도 특별수사팀인 TSI가 창설됐으며 TSI는 절도와 조직폭력배
36명을 검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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