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진출이 무산된 것으로 알려진 울산현대
이천수가 네덜란드 페예노르트 로테르담
이적이 전격 확정됐습니다.
울산 현대 구단에 따르면 네덜란드 명문
클럽 페예노르트 로테르담과 이천수의 완전
이적에 합의했으며,계약기간 4년에 이적료는 200만 유로입니다.
울산은 오늘(8\/31) 새벽 이같은 내용을 담은 페예노르트의 수정 제안을 접수해, 곧바로
구단과 김정남 감독,이천수 선수 등이 검토에
들어가 이를 전격 수용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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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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