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버스노조가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오늘(8\/31) 열릴 예정이었던
부산지방노동위원회의 중재가 연기됐습니다.
울산여객 등 울산지역 버스노조에 따르면
오늘로 예정됐던 부산지방노동위원회의 중재가
내부사정으로 인해 2주 연기됐습니다.
이에따라 부산지방 노동위원회의 조정이
끝나는 시점까지 파업을 할수 없기 때문에
버스 노조의 파업은 다음달 중순 이후로
늦추질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버스노조는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쟁의
행위 돌입을 위한 찬반투표는 다음달 3일
예정대로 실시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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