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여천동 알루미늄 압연 제조업체인
노벨리스코리아 울산공장 노조가 파업에 들어간 가운데 회사 측이 오늘(8\/31)로 예정된 부분
직장폐쇄 방침을 당분간 유보했습니다.
회사는 노조 파업에 맞서 생산공장의 안전을 위해 오늘부터 부분적으로 직장을 폐쇄할
예정이었으나 노조의 파업일정 등을 감안, 당분간 직장폐쇄 방침을 유보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노벨리스코리아는 생산공장에서 알루미늄
원료와 물이 섞이면 안전상 큰 문제가 생길 수 있어 파업 과정에서 혹시 있을 지 모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직장 폐쇄를 하려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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