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부터 파업을 벌이고 있는 동해펄프 노조가 오늘(8\/31) 오전 주채권 은행인
산업은행 울산지점 앞에서 밀실매각을 중단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노조는 산업은행에 대해
법정관리기업의 회생이라는 책임은 뒷전이고
노동자의 고통과 희생을 통해 돈벌이에만
급급하고 있다며 밀실매각을 중단하고 고용
안정을 보장하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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